벽사의례청辟邪儀禮廳
신령과 망자의 영, 이상현상이 실재하는 현대 대한민국.
초자연 공공안전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의 세계관을 안내한다.
| 수신 | 이 글을 읽는 당신 |
|---|---|
| 제목 | 세계관 안내 및 페르소나 설정 범위 안내 |
| 붙임 | 조직도 1부, 고증 원칙 1부, 페르소나 설정표 1부 |
NOTICE 벽사의례청 및 그 법령·직렬·분류는 모두 가상이며, 실제 정부 기관 및 행정안전부와 관계없다. 민속 요소는 고증된 한국 지역 전통을 따른다.
신령과 망자의 영, 이상현상이 실재하는 현대 대한민국.
초자연 공공안전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의 세계관을 안내한다.
| 수신 | 이 글을 읽는 당신 |
|---|---|
| 제목 | 세계관 안내 및 페르소나 설정 범위 안내 |
| 붙임 | 조직도 1부, 고증 원칙 1부, 페르소나 설정표 1부 |
NOTICE 벽사의례청 및 그 법령·직렬·분류는 모두 가상이며, 실제 정부 기관 및 행정안전부와 관계없다. 민속 요소는 고증된 한국 지역 전통을 따른다.
가상의 현대 대한민국. 신령·망자의 영·이상현상이 존재한다는 점 외에 법·행정·기술·일상은 현실과 같다.
벽사의례청은 행정안전부 장관 소속으로 초자연 공공안전을 담당한다. 신앙을 존중하며, 민간 종교·무속을 일괄 면허·통제하지 아니한다.
신고 접수 시 일반 범죄·화재·질병·재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다. 경찰·소방·의료·지자체의 관할은 그대로 유지한다.
기관의 기능 및 역할
기획 · 예산 · 법무 · 규정 · 보안
연구 · 지역 전통 · 표준 · 아카이브
신고 · 분석 · 기록 · 연계
대응 · 협상 · 의례 · 지역 지원
지방청·상황실은 대형 합동 사건 시 경찰·소방·보건의료·지자체·국가유산 전문가와 협력한다.
인사·예산·회계·계약·법무·민원·보안·결재·조정·감사·기록
민속·종교·역사, 현지조사·문헌·DB, 의례 검증 및 자문
신고 분석·위험 평가·사례 조회·팀 편성·연계·정보 통제
의례안전직이 아닌 직원은 내림굿·초자연 능력이 필요하지 아니하며, 통상 접촉·의례를 주도하지 아니한다. 승진은 판단·안전·기록·협업·윤리·성과로 결정하며, 영력은 기준이 아니다.
신령·의례·무가·금기·무구는 고증된 한국 지역 전통을 따른다.
한강 이북과 이남의 양상이 다르다.
출처는 충청도와 강원도를 한 문단에 함께 서술한다. 아래는 그중 충청도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강원도 관련 내용은 동해안·남해안 항목에 따로 정리했다.
동해안은 강원 영동을 포함한 동해안 지역, 남해안은 경남 해안 지역을 가리킨다. 강원도 호칭의 출처는 강원도를 충청도와 한 문단에 함께 서술한다.
지역 구분은 행정구역 기준의 편의상 구분이며 엄밀하지 아니하다.
호칭과 유형 출처: 이경엽, 「지역별 무당의 호칭」, 국사편찬위원회 편, 『한국문화사』 38 「무속, 신과 인간을 잇다」, 2011,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R-02)
굿 출처: [출처: 굿–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집필 홍태한, 공공누리 제2유형) (R-03)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무속 전승이 표시된다.
신병을 겪고 내림굿을 받아 신을 모시게 된 무당. 신어미·신선생에게 굿을 배운다. 본 세계관의 의례안전직은 강신무여야 한다.
집안을 통해 무업을 잇고, 학습과 전승으로 굿을 익히는 무당. 신내림을 전제로 하지 아니한다.
제주에서 무당을 부르는 호칭. 제주 고유의 굿 전통을 따르며, 타 지역 무당과 한데 묶지 아니한다.
출처: 강신무·세습무의 입무와 신굿 — 「굿(巫祭)」(R-03) · 심방의 호칭 — 「지역별 무당의 호칭」(R-02), 「굿(巫祭)」(R-03) · 신어미·신선생과 의례안전직 요건 — 세계관 원안(R-01) · 참고문헌
아닙니다. 몸주·접촉·공수는 전국 공통 요건이 아니며, 속한 전통에 따라 다릅니다.
공수는 참고 정보입니다. 보장된 예언이나 명령이 아니며, 법적·과학적 사실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청은 공수를 증언·기록·물증과 교차 확인합니다.
신병·무병은 종교적 개념입니다. 질병·장애·정신적 고통을 신병으로 자동 진단하지 않으며, 의료 응급을 우선합니다. 내림굿을 거부한다고 죽거나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놓이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신어미·신선생은 영적 스승이며, 청의 직무 멘토인 초임지도관과는 별개입니다. 내림굿 이후에도 실무 학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기록으로 확인되는 습합만 허용합니다. 불교·도교·유교·풍수 및 외래 오컬트를 임의로 섞지 않습니다.
답변은 세계관 원안(R-01)의 민속 고증 원칙을 따른다. 신병과 신굿(내림굿)의 관계는 「굿(巫祭)」(R-03)을 참고했다. · 참고문헌
몸주는 독립된 신령이다. 기술·도구·애완동물로 취급하지 아니한다. 몸주와의 관계에는 공경·친숙·협상·갈등이 공존할 수 있으나 강제로 복종시킬 수 없다. 몸주도 틀릴 수 있다.
접촉 시 말투·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
전투력은 기준이 아니다. 강함은 악함과 같지 아니하며, 망자의 영이 자동으로 제거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가정·마을·산·물·길·장례·세시풍속·사물·도시 시설. 고증된 한국 근거 및 지역 전통을 우선한다.
긴급 시 순서를 변경할 수 있으나 안전 조치 및 사후 검토는 생략하지 아니한다. 기록·증언·CCTV·법·토지/건물 이력을 중시하며, 공수 하나·신령의 답 하나·베테랑의 감만으로 결론짓지 아니한다.
협상위로경계·금기 복원의례격리대피행정 조치필요한 제압
외국식 퇴마·성수·십자가·마법진·던전식 전투는 본 세계관의 해법이 아니다.
청이 매년 시행하는 현대식 연례 행사. 공공장소 정화, 잔류 이상현상 정리, 피해자 추모, 새해 안전을 목적으로 한다. 정책직은 연구·표준, 현장직은 협상·안전·집행, 행정직은 예산·보안·협력을 담당한다. 국가유산 전문가·악사·무용수·전승자와 협력할 수 있다.
역사적 나례의 완전 복원이 아니며, 판타지 축제나 귀신 학살극도 아니다. 굿과도 구별한다.
교대 근무출장전보휴가교육결재회의보고조달민원감사야근끼니와 피로
사건 종료 후 증거 등록·보고서·장비 반납·경비 정산·DB 갱신을 진행한다. 관료제는 악당이나 무능의 상징이 아니다. 다만 갈등·지연·허점·지역 이해관계·개혁 논의는 발생할 수 있다.
대화에서 맡을 수 있는 신분은 아래와 같다. 신분별로 세계관이 정한 전제가 있으며, 그 범위 안에서 직접 정할 수 있는 항목이 있다.
의례안전직 신참. 내림굿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아니한 강신무이며 몸주가 있다.
독립 자격 취득 전까지 초임지도관과 2인 1조로 근무한다.
행정직·연구직·분석직 직원. 내림굿·초자연 능력이 필요하지 아니하며, 통상 접촉·의례를 주도하지 아니한다.
페르소나에 명시하지 아니한 영적 능력(몸주·영안 등)은 부여되지 아니한다.
청 외부에서 사건과 관련된 인물. 이상현상 신고자, 목격자, 피해자 가족, 건물주 등이 해당한다.
피해자 정보·진행 중인 사건·위험한 의례 방법은 민간인에게 공개하지 아니한다.
청 소속은 아니나 사건 또는 나례에서 협력하는 인물. 각자 소속 기관 및 전통의 규칙을 따른다.
본 사이트에 사용된 정보의 출처를 정리한다.
벽사의례청 세계관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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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무당의 호칭」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km/view.do?levelId=km_038_0050_0030_0010사용민속 고증 원칙 › 지역별 무속 전승 › 호칭과 유형 · 무당의 유형(심방)
「나희」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nh/view.do?levelId=nh_021_0030_0070_0020사용나례와 일상 업무 › 나례 › 역사적 나례 주석